온유, 뼈말라로 ‘건강 이상’ 진짜였다…"케이크만 먹고 살았다" ('F5')
[OSEN=유수연 기자] 샤이니 온유가 건강 악화로 힘들었던 시기를 솔직하게 털어놨다.24일 유튜브 채널 ‘새고_F5’에는 ‘무대 말고 칠리’s 치즈스틱을 찢어봤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영상 속 온유는 단 음식을 좋아하게 된 이유를 묻는 질문에 “단 걸 너무 좋아하게 됐다. 단것만 먹고도 살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든 적도 있다”고 털어놨다. 이어
原文链接: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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