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트레이드’ 조상우가 남긴 값진 유산이다…1라운드 10순위 신인 박한결, 개막전 2루수로 낙점 받다. 최연소 키스톤 콤비다
[OSEN=잠실, 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 신인 내야수 박한결(19)은 개막전 선발 라인업으로 출장이 확실하다. 키움은 지난 23~24일 LG와 시범경기에서 베스트 라인업으로 나섰고, 박한결은 2경기 모두 2루수로 선발 출장했다. 설종진 키움 감독은 “개막전 라인업의 80~90%다. 외야수 두 자리만 미정이다”고 말했다. 역대급 ‘꼬꼬마’ 키스
原文链接: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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