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마

‘우익수 변신’ 이정후, 장타력이 깨어난다

· 한국어· 조선일보
‘우익수 변신’ 이정후, 장타력이 깨어난다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에서 예열을 끝낸 세계 최고의 야구 스타들이 팀당 162경기를 치르는 장기 레이스에 들어간다. 미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가 26일(한국 시각)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에서 홈팀 자이언츠와 뉴욕 양키스의 맞대결로 개막한다. 이어 27일 미국과 캐나다에서 14경기가 동시에 열린다.

LA 다저스가 막강한 전력으로 월드시리즈 3연패(連霸)에 도전장을 던진 가운데 오타니 쇼헤이(다저스), 애런 저지(양키스), 후안 소토(뉴욕 메츠) 등 수퍼스타들의 새로운 기록 도전에 야구 팬들의 관심이 쏠린다. 한국인 메이저리거의 활약을 기대하는 사람이 많지만, 개막 로스터에는 이정후(자이언츠)가 유일하게 포함됐다.

原文链接: 조선일보

1 min · 71w
계속 보기
이 이야기 계속 보기
이 출처 보기 홈에서 이 언어 보기 관련 주제 검색

이 언어의 더 많은 기사

방첩사, 작년 33만명 신원조사…'신원 특이자' 2만4천명 식별
연합뉴스 · 2026-03-26
원·달러 환율 장 초반 1,506원대…이틀째 오름세
연합뉴스 · 2026-03-26
나라 밖 떠도는 베네수엘라인…유럽행 망명 신청 최다국 기록
연합뉴스 · 2026-03-26
배우자 출산휴가자 업무 나눈 동료에도 ‘업무분담 지원금’ 준다
조선일보 · 2026-03-26
“가격은 낮추고 속은 채웠다”…편의점 도시락·김밥 ‘가성비 경쟁’
조선일보 · 2026-03-26

이 출처의 더 많은 기사

배우자 출산휴가자 업무 나눈 동료에도 ‘업무분담 지원금’ 준다
한국어 · 2026-03-26
“가격은 낮추고 속은 채웠다”…편의점 도시락·김밥 ‘가성비 경쟁’
한국어 · 2026-03-26
다주택자 대출 규제 초읽기...비거주 1주택은 유예, 임대 사업자부터 겨냥
한국어 · 2026-03-26
[특징주] 마녀공장, 자사주 취득 결정 소식에…4%대 강세
한국어 · 2026-03-26
피겨 이해인, 세계선수권 쇼트 10위…6회 연속 톱10 도전
한국어 · 2026-03-26

최근 읽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