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익수 변신’ 이정후, 장타력이 깨어난다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에서 예열을 끝낸 세계 최고의 야구 스타들이 팀당 162경기를 치르는 장기 레이스에 들어간다. 미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가 26일(한국 시각)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에서 홈팀 자이언츠와 뉴욕 양키스의 맞대결로 개막한다. 이어 27일 미국과 캐나다에서 14경기가 동시에 열린다.
LA 다저스가 막강한 전력으로 월드시리즈 3연패(連霸)에 도전장을 던진 가운데 오타니 쇼헤이(다저스), 애런 저지(양키스), 후안 소토(뉴욕 메츠) 등 수퍼스타들의 새로운 기록 도전에 야구 팬들의 관심이 쏠린다. 한국인 메이저리거의 활약을 기대하는 사람이 많지만, 개막 로스터에는 이정후(자이언츠)가 유일하게 포함됐다.
原文链接: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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