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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명문장수기업’ 모집…“업력 45년, 지역 균형 발전 기여”

· 한국어· 조선일보

중소벤처기업부는 세대를 이어 지속 성장이 기대되는 ‘명문장수기업’을 26일부터 4월 24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명문장수기업은 45년 이상 건실한 경영을 이어오며 우리 사회와 경제에 기여한 중소·중견기업을 의미한다. 2017년 도입해 지난해까지 총 63개 기업을 선정했다. 신청 대상은 업력 45년 이상의 중소·중견기업이다. 다만 건설업, 부동산업, 금융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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