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가 무려 1050만원…'품절 대란' 마스터스 히트상품, 캐디들까지 오픈런? 이유는
[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최근 수 년간 마스터스 토너먼트에서 가장 많이 팔린 굿즈는 뭘까. 답은 ‘마스터스 요정(Gnome) 인형’이다. 중절모와 멋들어진 정장을 입은 흰수염의 노인이 포즈를 취하고 있는, 어찌보면 평범해 보이는 30㎝ 크기의 도자기 인형. 2016년 첫 출시 이후 매년 다른 디자인으로 나오고 있으며, 가격은 49.95달러(약 7만4900
原文链接: 조선일보
계속 보기
이 이야기 계속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