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재정난에 올해 금 15톤 매각… 2022년 이후 최대
우크라이나와의 전쟁이 장기화하면서 재정적 압박에 직면한 러시아가 유동성 확보를 위해 대규모 금 매각을 단행했다. 24일(현지 시각) 세계금협회(WGC)에 따르면 러시아는 올해 1~2월 약 15톤(t)의 금을 시장에 내놓았다. 이는 2002년 이후 최대 규모다. 러시아의 이번 금 매각은 서방 국가들이 약 3000억 달러에 달하는 러시아의 해외 자산을 동결한
原文链接: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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