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화재'에 노동부, 사업장 1천곳 긴급 점검

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대전 공장 화재와 유사한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고용노동부가 화재·폭발 고위험 사업장 1천곳을 긴급 점검합니다. 노동부는 오늘(26일)부터 다음 달 7일까지 건설현장, 제조업 등 1천곳을 대상으로 핵심 안전 수칙 준수 여부를 긴급 점검한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20일 발생한 대전 안전공업 공장 화재 당시 폭발 위험이 큰 나트륨의 불법 정제 등으로 화재 초기 진화에 어려움을 겪은 바 있습니다. 노동부는 작업장 내 가연…
原文链接: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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