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새벽까지 우크라 공습…사상자 속출·15만가구 정전

러시아 공격받은 우크라이나 르비우[EPA=연합뉴스 자료사진 제공][EPA=연합뉴스 자료사진 제공] 러시아의 대규모 공습이 이틀째 계속되면서 우크라이나 도심의 전기가 끊기고 사상자가 속출했다고 로이터통신 등이 보도했습니다. 현지시간 25일 새벽 우크라이나 북부 체르니히우 지역의 에너지 시설이 러시아 공격으로 파손됐습니다. 지역 당국은 전력 배전 시설이 망가지면서 약 15만 가구에 전기가 끊겼다고 전했습니다. 우크라이나 물류 허브인 남부 오데…
原文链接: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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