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신들 “美 정부, 파키스탄 통해 이란에 종전안 전달”
주요 외신들이 미국이 파키스탄을 통해 이란 측에 15개 항으로 구성된 종전 조건을 전달했다고 보도했다. 25일 AP 통신은 파키스탄 관리 2명을 인용해 “미국의 제안이 이란 측에 전달됐다”고 전했다.
AP에 따르면 이 제안에는 대이란 제재 완화, 핵 프로그램 포기, 미사일 사거리 및 수량 제한,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등 15개 사항이 포함됐다. 중재에 관여
原文链接: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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