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포] 새 주인 맞은 만호제강… 흑자 전환 넘어 로봇·방산·車부품으로 도약
지난 24일 경남 창원시 성산동에 있는 특수강선 전문 업체 만호제강 공장. 이 거대한 ‘철의 직조 공장’에는 직경 수밀리미터에 불과한 얇은 강선이 롤러를 따라 수십 가닥으로 꼬이기를 반복해 만들어진 굵은 특수강선 묶음들이 거대한 똬리를 틀고 있었다. 제품은 국내뿐 아니라 일본으로도 수출된다. 납기를 맞추기 위해 3만평이 넘는 부지에 들어선 9개 생산동 전체
原文链接: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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