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10개 만든다는데… 세계 톱100에 지방 국립대 1곳

영국의 글로벌 대학 평가 기관 QS(Quacquarelli Symonds)가 실시한 ‘2026 세계 대학 평가 전공별 순위’에서 지역 거점 국립대 9곳 가운데 세계 100위 안에 들어간 전공이 단 한 곳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대는 올해 51개 전공이 세계 100위 안에 진입했다. 정부가 2030년까지 지역 거점 국립대들의 연구·교육 역량을 서울대 수준으로 끌어올리는 ‘서울대 10개 만들기’ 정책을 추진하고 있지만, 단기간에 따라잡기엔 격차가 너무 크다는 지적이 나온다.
原文链接: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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