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여기까지 왔니…독일서 좌초 '아기 고래' 구조 안간힘

독일 발트해 연안에서 혹등고래 한 마리가 모래에 파묻힌 채 발견돼 구조 작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이 수컷 고래는 지난 23일 새벽(현지시간) 팀멘도르퍼 해변에서 발견됐으며, 길이는 10미터 정도라 아직 어린 개체로 추정됩니다. 전문가들은 이 고래가 이동을 하던 중 우연히 얕은 물가로 왔다가 좌초됐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고래가 육지 근처에서 빠져나오지 못하는 것을 ‘고래 좌초’라고 부르는데, 빨리 바다로 돌아가지 …
原文链接: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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