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17연패 탈출할까’ 김윤하, 2군 등판 5이닝 3K 2실점 호투…선발진 진입 유력
[OSEN=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 김윤하(21)가 선발진 진입을 위한 마지막 준비를 마쳤다. 김윤하는 25일 경기도 고양시 국가대표 야구훈련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상무 피닉스와의 퓨처스리그 경기에 선발등판해 5이닝 2피안타(1피홈런) 1볼넷 3탈삼진 2실점(1자책)을 기록했다. 1회초 선두타자 정대선을
原文链接: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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