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가상자산 시총 87조로 감소…거래규모·수익성 악화

지난해 하반기 국내 가상자산 시장 규모가 축소된 가운데 거래 규모와 수익성도 함께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5일 금융정보분석원(FIU)과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2025년 하반기 가상자산사업자 실태조사’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가상자산 시가총액은 87조2천억원으로 전년 6월 말(95조1천억원) 대비 8% 감소했습니다. 거래 규모도 줄었습니다. 일평균 거래대금은 5조4천억원으로 상반기보다 15% 감소했고, 거래소 영업이익 역시 3,80…
原文链接: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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