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라운드 107순위 기적을 기대하라, 구창모에게 홈런 친 LG 117번 강민균, 데뷔 첫 홈런→4할 맹타로 어필하다
[OSEN=잠실, 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 내야수 강민균(26)이 공식 경기에서 프로 첫 홈런을 기록했다. 시범경기이지만 짜릿한 홈런 손맛을 본 강민균은 더그아웃에서 무관심 세리머니 이후 동료들의 격한 축하를 받았다. 23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 LG 트윈스의 시범경기. 강민균은 7회말 선두타자 박동원이 우중간 안타로 출루한 뒤 1루
原文链接: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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