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세' 고은아, '목 관리'하는 일상 공개..목 주름 하나 없는 반질반질 피부 '감탄'
[OSEN=박근희 기자] 배우 고은아가 근황을 전했다.25일 고은아는 ‘목관리 ?m’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고은아는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 가장 눈길을 끈 것은 고은아의 목에 둘러진 흰색 불투명한 팩이었다.얼굴 피부만큼이나 관리가 까다롭다는 목 주름까지 원천 봉쇄하려는 듯, 목 전체를 감싸고 정성스럽게 관리받는 모
原文链接: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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