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공업 화재에 현대차·기아 생산 차질…모닝·레이 위탁생산 부분 중단

안전공업 주식회사 화재 합동 감식[연합뉴스 제공][연합뉴스 제공] 자동차 부품업체 안전공업에서 발생한 화재로 현대차그룹의 완성차 생산에도 차질이 빚어졌습니다. 오늘(25일) 자동차 업계에 따르면 1953년 설립된 안전공업은 자동차·선박용 엔진밸브를 제조·판매하는 업체로, 현대차 울산·아산공장, 기아 오토랜드 화성·광명·광주 등에 엔진밸브를 납품하고 있습니다. 엔진밸브는 내연기관차 엔진 생산에 있어 필수품이다 보니 이번 화재로 납품이 중단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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