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도 에너지 절약 동참…車·엘리베이터 사용 제한

[앵커] 중동 사태로 공공부문 차량 5부제가 시행된 가운데, 기업들도 에너지 절약에 동참하고 있습니다. 승용차, 엘리베이터 사용 제한 등 각종 조치가 취해집니다. 최덕재 기자입니다. [기자] 공공부문에 이어 민간 에너지 절감 선두에 대기업들이 나섰습니다. 삼성은 전기차, 장애인 차량 등 일부 예외를 제외하고 국내 모든 사업장에 차량 10부제를 시행합니다. 또 비업무 공간 조명을 50% 소등하고 휴일 미사용 주차 공간도 폐쇄합니다.
SK그룹…
原文链接: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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