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구글, 'SNS 중독 소송' 패소…총 90억원 배상 평결

마크 저커버그 메타 CEO[EPA=연합뉴스 자료사진 제공][EPA=연합뉴스 자료사진 제공] 미국 법원 배심원단이 청소년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중독 소송에서 메타와 구글에 총 600만 달러(약 90억 원)를 원고에게 배상하라는 평결을 내렸습니다. 미 로스앤젤레스에 있는 캘리포니아주 1심 법원 배심원단은 두 회사가 운영하는 인스타그램과 유튜브가 청소년 SNS 중독에 책임이 있다고 판단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AP·로이터 통신이 현지시간 25일…
原文链接: 연합뉴스
계속 보기
이 이야기 계속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