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타르, LNG 공급 '불가항력' 선언…국제 유가 '요동'

[앵커] 카타르 국영 에너지 기업이 한국 등과 맺은 액화천연가스, LNG 장기 공급 계약에 대해 ‘불가항력’을 선언했습니다. 이란이 주요 LNG 시설을 공격해 계약을 이행할 수 없다는 건데요. 국제 에너지 가격이 요동치면서 우리 경제에도 파장이 예상됩니다. 이지윤 기자입니다. [기자] 카타르 국영 에너지 기업인 카타르에너지가 우리나라 등 4개국과의 LNG 장기 공급 계약 이행을 일시 중단한다고 밝혔습니다. 전쟁 등으로 계약 의무를 이행할 …
原文链接: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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