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 G7 참석차 파리행…루비오와 면담 추진

[앵커] 미국 등 주요 7개국 외교장관회의가 프랑스에서 열립니다. 우리나라도 초청받아 참석하는데요. 이란 사태가 논의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한미 간 회담이 성사될지도 주목됩니다. 박수주 기자입니다. [기자] 미국, 일본 등 주요 7개국 외교장관회의가 현지시간 27일 프랑스에서 열립니다. 미국을 뺀 주요 6개국이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를 규탄하는 공동성명을 발표한 뒤 처음 대면하는 자리이기도 합니다. 이란 사태에 대한 구체적인 공동 …
原文链接: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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