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 25년만에 미 증시 문 다시 두드린다...반도체로 ‘금의환향’

메모리 반도체 초호황에 올해 영업이익 200조원 달성 가능성이 점쳐지는 SK하이닉스가 올해 하반기 미국 증시 상장을 목표로 공식적인 상장 절차에 돌입했다. 인공지능(AI) 수요에 따른 반도체 가격 폭등으로 올해 주가가 주당 100만원 선을 넘는 ‘100만 닉스’를 달성한 가운데, 공격적인 기술 투자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적극적인 자금 조달에 나선 것이다. 이를 통해 AI 시대 글로벌 반도체 산업의 주도권을 이어가겠다는 계산이다.
原文链接: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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