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공급망 전쟁 시대, 방어로는 못 버틴다”

이재명 정부 1기 국민경제자문회의가 첫 공개 행사를 열고, 정부의 경제 안보 전략 방향을 제시했다. 김성식 국민경제자문회의 부의장은 반도체·방산·조선·원전 등 핵심 산업에서 ‘대체 불가능한 경쟁력’을 확보해야 한다는 진단을 내놓았다. 미국의 관세 정책으로 자유무역 질서가 약화되고, 중동 전쟁으로 공급망 불안이 심화되는 상황에서 한국의 글로벌 협상력을 끌어올릴 전략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原文链接: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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