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노 10연승...SK에 1점차 역전승
서울 SK의 김형빈이 종료 0.7초를 남기고 던진 슛이 백보드를 맞고 들어갔다. 78-78 동점을 만드는 3점슛을 넣었다고 생각한 김형빈(5점)은 환호했다. 하지만 잠시 후 고양 소노 선수들이 한데 엉키며 기쁨을 나눴다. 김형빈이 수비수를 제치고 슛을 던지는 과정에서 3점 라인을 밟았고, 따라서 2득점이라는 심판 판정이 나왔기 때문이었다. 최종 점수는 78대77. 소노의 1점 차 승리였다.
原文链接: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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