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잡이 살라흐, 리버풀 떠난다

EPL(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리버풀 간판 스타 무함마드 살라흐(34·이집트)가 올 시즌을 끝으로 팀을 떠난다고 25일 밝혔다. 2017년 리버풀에 입단한 그는 통산 255골을 기록, EPL 2회 우승과 UEFA 챔피언스리그 1회 우승을 이끌며 침체기에 빠졌던 팀에 과거의 영광을 되찾아준 주역이다. 세계 무대를 호령하던 1992년생 공격수의 대표 주자였던 살라흐도 네이마르(34·산투스)와 손흥민(34·LA FC)에 이어 유럽 빅클럽을 떠나게 되면서 ‘92 라인’의 시대가 저물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原文链接: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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