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가 마지막이다” 고우석, ML 데뷔 실패→또 마이너에서 시작이다…삼성-키움-SSG 출신 투수들에 밀렸다
[OSEN=한용섭 기자] 메이저리그에 3년째 도전하는 고우석(디트로이트 산하 트리플A 톨레도 머드헨스)이 올 시즌도 마이너리그에서 시작한다. 디트로이트 타이거스는 26일(이하 한국시간) 40인 로스터를 조정했고 개막전 26인 로스터를 확정했다. 고우석의 이름은 없었다. 고우석은 2023년 LG 트윈스에서 통합 우승을 차지하고 메이저리그에 도전했다. 포스팅으
原文链接: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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