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타르産 LNG 수입 위기에… 전기료 부담 큰 철강업계 ‘비명’
미국과 이란의 전쟁으로 주요 산업 시설에 타격을 받은 카타르가 액화천연가스(LNG) 수출 계약을 이행하지 못할 수 있다는 뜻을 밝히면서, 국내 철강 업계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현대제철과 동국제강 등 주요 철강사들은 최근 수 년 간 전기로 사용 비중을 늘려왔는데, LNG 수급이 꼬일 경우 산업용 전기 요금이 큰 폭으로 뛸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25일
原文链接: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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