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4층까진 걸어다니자” LG “출퇴근은 셔틀버스”... 에너지 절감 동참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24일 공공기관 차량 5부제 시행을 주문하고, 민간에도 에너지 절감 조치에 동참해 달라고 요청하자, 주요 기업들도 속속 사내 절전 등 대응책을 내놓고 있다. 재계 2위 SK그룹은 25일 오후 “에너지 위기 극복 동참을 위해 국내 운영 중인 모든 사업장 대상으로 차량 5부제를 시행하고, 임직원에게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5부제는 30일부터 시행하고, 차량 번호판 끝자리 숫자에 따라 요일별 운영 제한을 적용한다. 전기차 및 수소차, 장애인, 임산부, 미취학 아동이 탄 차량 등은 5부제 대상에서 예외 적용한다.
原文链接: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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