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쿠팡, 美로비스트 2곳 추가 선임… “한국 등 동맹과 유대 강화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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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전자 상거래 사업의 대부분을 영위하는 쿠팡의 모회사이자 뉴욕증권거래소(NYSE) 상장 법인인 ‘쿠팡INC’가 로비 회사 2곳을 추가로 선임한 것으로 나타났다. 쿠팡은 이미 워싱턴 DC에서 제일 영향력이 큰 ‘밀러 스트래티지스’ 등 다수의 로비 및 자문 회사를 쓰고 있는데, 진용을 더 보강한 것이다. 현재 의회에서는 하원 법사위원회가 쿠팡의 개인 정보 유출 사태에 대한 우리 정부의 대응 방식을 들여다보고 있고, 범정부 차원에서는 무역대표부(USTR)가 한국 시장의 ‘디지털 장벽’에 대한 301조 조사 등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原文链接: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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