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이란 전쟁 여파로 방중 5월 연기… 亞 안보 전략 차질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오는 5월 14~15일 중국 베이징을 방문해 시진핑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을 갖는다고 백악관이 25일(현지시각) 전했다. 당초 3월 말로 예정했던 방중 일정은 미국과 이란 간 전쟁이 길어지면서 약 6주 정도 미뤄졌다. 트럼프 행정부는 출범 이후 줄곧 아시아로 안보 중심축을 이동하겠다고 공언해 왔다. 하지만 무력 충돌을 계기로 다시 중동
原文链接: 조선일보
계속 보기
이 이야기 계속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