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증 대동맥판막협착증, 증상 없어도 빨리 수술해야 오래 산다

고령의 대표적 심장질환인 중증 대동맥판막협착증에서 증상이 없어도 조기에 수술하는 것이 초창기는 물론 장기적으로도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이는 대동맥판막협착증 치료에서 국제 가이드라인을 바꾸는 획기적인 업적으로 평가받는다. 연구는 서울아산병원 심장내과 강덕현 교수팀 주도로 이뤄졌고, 논문은 전 세계 의사들의 임상 교과서로 불리는 ‘뉴잉글랜드저널 오브 메디슨(NEJM)’에 25일(미국 현지 시각) 게재됐다.
原文链接: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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