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퍼거 의심’ 김정태子 “영어가 더 편해”..미국행 독립 선언 (‘아빠하고’)[종합]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OSEN=박하영 기자]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 김정태의 첫째 아들이 미국에서 살고 싶다고 선언했다. 25일 방송된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는 김정태와 첫째 아들 김지후가 갈등을 빚는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가족들은 첫째 아들 지후의 서프라이즈 생일 파티를 했다. 다함께 즐거운 식사를 하던 중
原文链接: 조선일보
계속 보기
이 이야기 계속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