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메시 옆에서 셀카…‘팔로워 100만명’ 여군 인플루언서의 정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함께 등장해 주목받은 여군 인플루언서가 인공지능(AI)으로 만든 ‘가상 인물’로 드러났다. 실존 인물처럼 꾸며진 이 계정은 4개월 만에 팔로워 100만명 이상을 모았다. 전문가들은 이러한 AI 계정이 허위 정보 유포 등에 악용될 수 있다며 우려를 제기했다.
原文链接: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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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함께 등장해 주목받은 여군 인플루언서가 인공지능(AI)으로 만든 ‘가상 인물’로 드러났다. 실존 인물처럼 꾸며진 이 계정은 4개월 만에 팔로워 100만명 이상을 모았다. 전문가들은 이러한 AI 계정이 허위 정보 유포 등에 악용될 수 있다며 우려를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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