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전 준비하는 이란 “섬 점령 준비 포착, 무자비하게 공격할 것”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은 이란과의 협상 의사를 밝히면서도 해병대 4500명, 육군 82공수사단 3000명을 중동으로 보낸 상태다. ‘지상전 카드’로 이란을 압박하겠다는 조치로 해석된다. 이에 대해 현재 이란의 실권자로 알려진 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65) 국회의장은 25일(현지시간) 미국이 중동국의 지원을 받아 상륙 작전을 준비하고 있다는 정황을 포착했다며 ‘무자비한 공격’을 예고했다.
原文链接: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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