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마

최대 과징금이 善이라는 식의 대통령 인식… “공정위 독립적 심판에 부정적 영향” 우려

· 한국어· 조선일보

지난 23일 이재명 대통령은 소셜미디어 X에 최근 보도됐던 한 기업의 가맹사업법 위반 사건과 관련된 글을 올렸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의 과징금 부과 수준이 적절했는지 묻는 내용이었습니다. 이 대통령은 “(기업) 규모가 작아서겠지만 과징금의 액수가 그렇게 크지는 않네요? 법률이 허용하는 최대치로 부과한 것이겠지요?”라고 했습니다. 가맹사업법 위반의 경우 공정위가 기업에 부과할 수 있는 최대 과징금은 ‘관련 매출액의 2%’입니다. 그런데 이 사건의 과징금은 관련 매출액의 1.1% 수준인 9억6700만원으로 결정됐습니다. 이 대통령의 생각과 달리 과징금이 최대치의 절반 수준이었던 것입니다.

原文链接: 조선일보

1 min · 73w
계속 보기
이 이야기 계속 보기
이 출처 보기 홈에서 이 언어 보기 관련 주제 검색

이 언어의 더 많은 기사

시민구단 日 투수, 놀라운 구위 '아시아쿼터' 압도, 준비된 대체 후보, 울산 역사적 첫승
조선일보 · 2026-03-25
11라운드 107순위 기적을 기대하라, 구창모에게 홈런 친 LG 117번 강민균, 데뷔 첫 홈런→4할 맹타로 어필하다
조선일보 · 2026-03-25
'또 서울, 또 개막 직전' 구자욱·박민우 호소에도 KBO 미디어데이 변한 게 없다
조선일보 · 2026-03-25
한국형 전투기 KF-21, 양산 1호기 출고
조선일보 · 2026-03-25
與, 李 수사한 검사 등 102명 국조 증인 채택
조선일보 · 2026-03-25

이 출처의 더 많은 기사

시민구단 日 투수, 놀라운 구위 '아시아쿼터' 압도, 준비된 대체 후보, 울산 역사적 첫승
한국어 · 2026-03-25
11라운드 107순위 기적을 기대하라, 구창모에게 홈런 친 LG 117번 강민균, 데뷔 첫 홈런→4할 맹타로 어필하다
한국어 · 2026-03-25
'또 서울, 또 개막 직전' 구자욱·박민우 호소에도 KBO 미디어데이 변한 게 없다
한국어 · 2026-03-25
한국형 전투기 KF-21, 양산 1호기 출고
한국어 · 2026-03-25
與, 李 수사한 검사 등 102명 국조 증인 채택
한국어 · 2026-03-25

최근 읽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