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귀질환 고셔병 치료 물질 임상 1상

창립 100주년을 맞은 유한양행이 글로벌 신약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속도를 내고 있다. 고(故) 유일한 박사가 “가장 좋은 상품을 만들어 국가와 동포에게 도움을 주자”라는 신념으로 1926년에 설립한 유한양행은 지난 한 세기 동안 국민 건강 증진을 목표로 사업을 확장하며 국내 대표 제약사로 자리매김했다. 최근 공개한 100주년 슬로건과 엠블럼에도 국민 신뢰를 바탕으로 향후 100년 역시 인류 건강 증진에 기여하겠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原文链接: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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