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수능·지역의사제에 지방 학군 주목…‘천안의 대치동’ 불당지구 인근에 ‘아산탕정자이 메트로시티’ 분양
[땅집고] 올해 상반기 GS건설이 충남 천안시에 총 1638가구 규모 대단지인 ‘아산탕정자이 메트로시티’를 공급할 예정이다. 입시 학원이 몰려 있고 교육열이 높아 ‘천안의 대치동’으로 통하는 불당지구와 맞닿아있는 입지를 내세운다. 인근 ‘자이’ 브랜드 아파트와 합하면 총 3700여가구 규모 브랜드 타운이 조성될 예정이다. 수능 문제가 해를 거듭할수록
原文链接: 조선일보
계속 보기
이 이야기 계속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