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AT&T 5년간 373조 쏟아붓는데... 통신 3사 AI ‘부업’ 집중하다가 통신 ‘본업’ 놓친다

미국 최대 통신사 AT&T가 향후 5년간 2500억달러(약 373조원) 규모의 초대형 설비 투자(CAPEX) 계획을 발표하면서 전 세계 통신 시장이 주목하고 있다. 연평균 500억달러(약 74조원) 규모로, 이는 국내 통신 3사 연간 합산 CAPEX의 10배를 웃돈다. 미국 통신사가 AI(인공지능) ‘신경망’으로 꼽히는 통신 인프라에 적극적으로 투자하는 것에 비해, 국내 통신사들은 ‘본업’인 통신 인프라 구축 대신 AI(인공지능) 같은 ‘부업’과 마케팅 경쟁에만 몰두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原文链接: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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