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도 시끄러울 것”..김동완 구설 속, 신화 28주년 ‘엇갈린 자축’
[OSEN=유수연 기자] 그룹 신화가 데뷔 28주년을 맞은 가운데, 멤버들의 엇갈린 근황이 이목을 끌고 있다.24일 신화는 데뷔 28주년을 맞았다. 같은 날 멤버 이민우는 자신의 SNS에 “28th Anniversary”라는 글과 함께 멤버 6인의 캐릭터가 담긴 케이크 사진을 공개하며 자축했다.특히 이민우는 결혼을 앞둔 근황으로도 주목받고 있다. 그는 이미
原文链接: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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