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마

김영훈 노동장관, 대전 화재 참사 “무거운 책임 느껴, 사직 고민해 볼 것”

· 한국어· 조선일보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25일 국회에서 74명의 사상자를 낸 대전 화재 참사에 대해 전형적인 인재로 판단한다며 참으로 송구하다고 사과했다. 김 장관은 사직서를 제출하라는 야당의 요구에 대해서는 “고민해보겠다”고 답했다. 김 장관은 이날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현안 보고에서 대전 화재 참사에 대해 “사직서를 제출하겠나”라는 김소희 국민의힘 의원의 질의

原文链接: 조선일보

1 min · 46w
계속 보기
이 이야기 계속 보기
이 출처 보기 홈에서 이 언어 보기 관련 주제 검색

이 언어의 더 많은 기사

[뉴스특보] 종전이냐 확전이냐…미·이란 대면 협상 가능성은?
연합뉴스 · 2026-03-25
[날씨] 내일도 하늘 쾌청, 공기 질 '나쁨'…큰 일교차 주의
연합뉴스 · 2026-03-25
화류계 사모 차주영·동성애 팜므파탈 하지원, '클라이맥스' 욕망이 폭발한다 [Oh!쎈 리뷰]
조선일보 · 2026-03-25
[사진]황택의 '캡틴의 선택은?'
조선일보 · 2026-03-25
[사진]알리 '상대팀 벤치까지 가겠네'
조선일보 · 2026-03-25

이 출처의 더 많은 기사

화류계 사모 차주영·동성애 팜므파탈 하지원, '클라이맥스' 욕망이 폭발한다 [Oh!쎈 리뷰]
한국어 · 2026-03-25
[사진]황택의 '캡틴의 선택은?'
한국어 · 2026-03-25
[사진]알리 '상대팀 벤치까지 가겠네'
한국어 · 2026-03-25
[사진]득점에 포효하는 박상하
한국어 · 2026-03-25
[사진]기뻐하는 KB손해보험
한국어 · 2026-03-25

최근 읽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