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훈 노동장관, 대전 화재 참사 “무거운 책임 느껴, 사직 고민해 볼 것”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25일 국회에서 74명의 사상자를 낸 대전 화재 참사에 대해 전형적인 인재로 판단한다며 참으로 송구하다고 사과했다. 김 장관은 사직서를 제출하라는 야당의 요구에 대해서는 “고민해보겠다”고 답했다. 김 장관은 이날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현안 보고에서 대전 화재 참사에 대해 “사직서를 제출하겠나”라는 김소희 국민의힘 의원의 질의
原文链接: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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