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크스윙 신청했는데 몸에맞는볼? 올해부턴 인정 → 2주 연속 DH 사라진다 [오피셜]
[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비디오판독 제도가 개선되고, 수비상에는 유틸리티 부문이 신설됐다. 투수 이물질 검사도 강화된다.
KBO는 24일 제2차 실행위원회를 개최하고, KBO리그 규정 개정, 투수 이물질 사용 검사강화 등을 논의 및 확정했다. ▶ 비디오 판독 제도 개선 2026시즌부터 구단이 판독을 신청한 대상 플레이를 판독하는 중, 구단이 신청한 항목이
原文链接: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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