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바, 뚫을까 막힐까…현대건설-GS칼텍스 격돌

[앵커] 프로배구 여자부 챔피언결정전 티켓을 놓고 현대건설과 GS칼텍스가 맞붙습니다. 포인트는 GS 칼텍스의 외국인 선수 실바인데요. 실바가 통한다면 GS 칼텍스가, 막힌다면 현대건설의 승리가 될 전망입니다. 신현정 기자입니다. [기자] 여자배구 최고의 공격수는 단연 GS칼텍스의 ‘쿠바 특급’ 실바입니다. 3시즌 연속 1,000득점 금자탑을 쌓은 실바는 흥국생명과의 준플레이오프에선 홀로 42득점을 쓸어담으며 팀을 플레이오프에 올려다 놨습니…
原文链接: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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