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에 화장품 입점하며 북미 공략
휴온스그룹 휴메딕스는 지난 2024년 11월 엘앤씨바이오와 ‘엘라비에 리투오(Re2O)’에 대한 국내 피부과 및 에스테틱 전문 의원 판권을 도입했다. 엘라비에 리투오는 2024년 출시돼 품귀 현상을 빚었던 국내 최초 인체 유래 무세포 동종 진피(hADM) 성분을 적용한 세포외기질(ECM) 부스터다. 쉽게 말하면 사람의 피부 조직에서 면역 반응을 일으키는 세포들을 깨끗이 제거하고 남은 성분으로 만든 스킨부스터다. 엘라비에 리투오의 매출 성장에 힘입어 휴메딕스는 자체 개발과 판권 계약으로 에스테틱 제품군을 다변화하고 있다. 화장품 사업도 확장 중이다. 최근엔 미국 아마존에 엘라비에 코스메틱의 ‘하이시카뮤(Hi-CicaMue)’ 브랜드 제품 6종을 입점시켰다.
原文链接: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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