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최정예 공수부대 2000명... “트럼프, 중동 투입 승인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 종전을 위한 협상을 하고 있다고 밝힌 가운데 미 국방부가 트럼프 대통령에게 추가적인 군사 옵션을 주기 위해 육군 최정예 82공수사단 소속 병력 약 2000명에게 중동 전개 명령을 내렸다고 뉴욕타임스(NYT)가 24일(현지 시각) 국방부 관계자 2명을 인용해 보도했다. 앞서 NBC방송도 트럼프 대통령이 82공수사단 병력 1000명 이상을 중동 지역에 투입하는 방안을 승인했다고 전했다.
原文链接: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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