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창업할 수 있는 시대로… '모두의 창업' 시작

[앵커] 정부가 국가창업시대를 열기 위한 첫걸음으로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를 본격 가동했습니다. 아이디어만 있다면 누구나 창업에 도전할 수 있도록 지원해, 양극화 흐름 속에서 창업을 새로운 기회로 만들겠다는 구상입니다. 오주현 기자입니다. [기자] <현장음> “(하나, 둘,) 셋 (창업) 해 !” 우렁찬 구호와 함께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가 막을 올렸습니다. 앞서 정부는 지난 1월, 대기업과 중소기업, 지역 간 격차가 벌어지…
原文链接: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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