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형 트레이드로 롯데 온 복덩이, 타율 .179 부진이라니 대체 무슨 일인가 “방망이 타이밍이 아예 맞지 않아”
[OSEN=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주전 유격수 전민재(27)가 부진한 성적으로 시범경기를 마쳤다. 전민재는 KBO리그 통산 278경기 타율 2할8푼7리(653타수 177안타) 7홈런 71타점 90득점 13도루 OPS .660을 기록한 베테랑 내야수다. 2024년 11월 롯데가 김민석, 추재현, 최우인을 두산에 내주고 정철원, 전민재를 받는 초
原文链接: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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