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 동안만 초등생 1000명이 주식 사, 강남에서 유행한다는 자녀 용돈 관리 앱의 정체
주식 시장 활황 속에 미성년자의 주식 투자 열풍이 거세다. 한국예탁결제원 자료를 보면 20대 미만 주식 소유자는 2019년 9만8612명에서 2024년 77만3414명으로 약 7배 증가했다. 부모가 대신 계좌를 만들어주던 과거와 달리, 요즘 청소년들은 용돈을 모아 직접 투자 종목을 고르고 매매를 요청한다. 이른바 ‘알파 세대’의 새로운 금융 풍속도다.
原文链接: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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