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르무즈 정상화 요원…미 공수부대 투입 '코앞'

[앵커] 전 세계 원유 수송의 핵심 통로인 호르무즈 해협이 막히면서, 국제 해상 물류는 물론 에너지 시장까지 직접적인 타격을 받고 있습니다. 미국과 이란 모두 해협을 협상의 카드로 내세우며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는데요. 이번에는 중동 오만에 나가 있는 특파원 연결합니다. 차승은 특파원, 현지 상황 어떻습니까? [기자] 네. 호르무즈 해협으로 가는 길목인 오만만에 나와 있습니다. 제 뒤로 보시는 것처럼 이란의 해협 봉쇄 여파로 선박들이 바다 …
原文链接: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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