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단 최초 'AFC 여자 챔스 4강을 향해! 수원FC 위민, 中 우한 입성...'디펜딩 챔피언' 우한과 격돌
[OSEN=고성환 기자] 수원FC 위민이 구단 역사상 최초의 2025-2026 AFC 여자 챔피언스리그 4강 진출을 향해 도전한다. 오는 29일(한국시간) 대회 8강전을 앞둔 수원FC 위민 선수단이 오늘 중국 우한에 도착해 본격적인 경기 준비에 돌입했다. 선수단은 이날 우한 현지에서 가벼운 훈련을 통해 이동으로 인한 피로를 풀고 현지 환경에 적응하는 데 집
原文链接: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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