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하나, '마약왕' 고객이었다…前 빅뱅 승리 '버닝썬 게이트' 다시 열리나
[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남양유업 창업주의 외손녀이자 박유천의 전 약혼자 황하나가 ‘마약왕’의 고객이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필리핀에 수감 중이었던 ‘텔레그램 마약왕’ 박왕열이 25일 한국으로 전격 송환됐다. 박왕열은 2016년 있었던 사탕 수수밭 살인사건의 주범이다. 당시 박왕열은 국내에서 150억원대 유사수신 범행을 저지르고 필리핀으로 도주한 한국인 3
原文链接: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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